알바 처음인 거 알면서 뽑았다고 자기같은 점장 없다고 하길래
자상할 줄 알았는데
처음 일 가르쳐 줄 때부터 처음하는 애라면서 한숨 푹푹쉬고
눈치 엄청 주고 비꼬면서 혼내는게 울컥해서 눈물을 흘렸거든
바로 닦고 다시 감정정리 바로 했는데
자기가 일 가르치면 우는 친구들 3명 봤다면서 손님있는 상황에도 계속 혼내는데 너무 서러웠어
그게 안타까웠는지 손님이 실수한거 매꿔주셨다..
거기다 자기처럼만 하면 된다면서 실수 3번 정도 했는데 내탓이래
사람 많고 나때문에 정신 없어서 그렇대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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