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50분 쯤 집 들어와서 피곤해서 침대 누웠더니 어제 사온 공갈빵 어딨냐고 자꾸 달라고 하길래 어제 아빠가 안 먹는다고 해서 제가 먹었다 하니깐 만들어오라 그러더라? 그래서 아빠가 천원 주면 사오겠다하니깐 10원 짜리 100개 세서 준다고 (거실로) 따라오라는데 에이 됐어요. 싫어요. 했는데 계속 오라 하다가 아무 말 없길래 그냥 있었더니 소리 지르면서 야! 하길래 갔더니 꺼져! 이럼. 내가 잘못 한거야?
| 이 글은 7년 전 (2018/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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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50분 쯤 집 들어와서 피곤해서 침대 누웠더니 어제 사온 공갈빵 어딨냐고 자꾸 달라고 하길래 어제 아빠가 안 먹는다고 해서 제가 먹었다 하니깐 만들어오라 그러더라? 그래서 아빠가 천원 주면 사오겠다하니깐 10원 짜리 100개 세서 준다고 (거실로) 따라오라는데 에이 됐어요. 싫어요. 했는데 계속 오라 하다가 아무 말 없길래 그냥 있었더니 소리 지르면서 야! 하길래 갔더니 꺼져! 이럼. 내가 잘못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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