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서 오히려 남자인 친구들만 있는 상황인데 학창시절에 여자애들 기싸움? 그런 거랑 무리 가르는 거 그 무리에서도 제일 대장(?) 같은 애한테 순종하는 거 그런 게 너무 싫었어 그래서 왜 너네 그렇게 사냐고 쟤한테 찍소리도 못 하냐고 한 번 큰소리 냈다가 마녀사냥 당하구 소문 나고,, 다른 한 번은 직접 그 제일 대장 같은 애한테 뭐라고 했다가 무리애들이 쉴드 쳐줘서 나만 나쁜 년 되는 일... 쨌든 내가 겪은 게 많아서 일부러 여초 집단을 꺼리게 되고 친구도 이제 남자애들만 사귀게 된다 그냥 기본적인 겉친구인 여자애들은 많은데 편할 때 부를 수 있는 건 남자애들 밖에 안 남았다.. 남자애들한테서 그런 걸 느껴본 적은 없어서 너무 편해 내가 글을 너무 대놓고 썼는데 은연 중에 저런 거 느껴본 사람 많을 거임ㅠㅠ 한두명이 권력(?) 잡고 애들 부려먹고 지가 공주인냥 ,, 어렸을 때부터 너무 싫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반하는 감정 들어내면 짤림당하는 거.. 감정싸움 장난 아니고 ,, 남자애들은 눈치가 좀 없긴한데 오히려 그건 내가 말로 알려주면 되고.. 아 글이 왤케 길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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