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사람들하고 어울릴 때는 웃기도 잘 웃고 먼저 얘기도 잘 하고 농담도 잘하는 데 혼자 있을 때나 밤만 되면 우울해져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게 되면 어떡하지 항상 불안하고 그걸 걱정하면서 사랑받으려고 아둥바둥 하는 내가 너무 싫어 맨날 밤에 혼자 울어 하루동안 내가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한 말이 있으면 어떡하지 항상 후회하고 불안해서 어쩔 줄을 모르겠어 .. 나 우울증이나 불안장애일까? 어릴 때 친구 관계에 대해서 트라우마? 가까운 그런 기억이 있는데 그 때는 엄마한테도 말 못하고 매일 밤에 혼자 울었어 그 때는 정말 우울증이었던 것 같다 그런 기분이 요즘 들어 남들이 날 싫어하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 사람들ㅇ랑 있을 때는 아닌 척 웃지만 밤만 되면 너무 우울해 정말 불안할 때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마음이 말을 안들어 이거 불안장애일까? .. 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하면 마음이 좀 편해질 수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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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치료제 1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