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차 때문에 어쩔수 없이 뛰어가느라 못 도와드렸는데ㅜㅜ 그런 분들 많으셔?? ㅜㅜㅜ 아무도 안 도 와주 시는데 나도 못 도와드럈지만 계단에 앉아계시더라고ㅜㅜㅜ 자꾸 신경쓰여ㅜㅜㅜ 죄송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