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2때 남친만나서 고3때 헤어졌어 고3이란게 내가 부담을 안갖는다고 안가져지는게 아니잖아? 선생님의 압박 부모님의 걱정 시험점수 등등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니 각자 힘든데 서로가 예민하니까 예전에만해도 웃으면서 넘어갈 일을 더 날 세워가면서 싸우고 그럼 또 지치고이러다보니 나는 결국 헤어졌는데 가득이나 멘탈 털리는데 하필 전남친이랑 같은반이여서 헤어져도 계속 마주치니 더 멘탈 털리고 공부도 눈에 안들어오고 하나하나 중요한 시험을 하나하나 시험을 망쳐버리고 악순환이였지 헤어지고 바로 극복하는 사람도 솔직히 드물잖아? 근데 그게 고3시기에 딱 그러니 더 최악인 상태를 만들어버린 것 같아 그래서 나는 결국 재수를 하게되었고...ㅋㅋㅋㅋㅋㅋ 물론 내 친구들 중에 잘 사귄 애들도 있긴한데 혹시나 헤어지더라도 나같이 등x처럼 있지말고 힘들더라도 이 악물고 버티며 공부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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