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중년 여성분이 몸에 뭐라해야하지 포스터 같은 거 붙이시고 우리한테도 작은 포스터 나눠주시면서 자기 딸이 신천지 들어갔다고 절대 홀리지 말라고 그러셨거듬 그래서 아 네 이러고 그냥 왔는데 같이 있던 친구 중에 한 명이 그 여성분 가고 나서 우리한테 저 아줌마 아까 목에 초소형 카메라 걸려있었어 이랬어 아 진짜 너무 무서워 괜찮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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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중년 여성분이 몸에 뭐라해야하지 포스터 같은 거 붙이시고 우리한테도 작은 포스터 나눠주시면서 자기 딸이 신천지 들어갔다고 절대 홀리지 말라고 그러셨거듬 그래서 아 네 이러고 그냥 왔는데 같이 있던 친구 중에 한 명이 그 여성분 가고 나서 우리한테 저 아줌마 아까 목에 초소형 카메라 걸려있었어 이랬어 아 진짜 너무 무서워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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