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하는거 없고 모르는것도 많은거 아는데, 그럴때마다 왜 그걸 몰라? 진작에 했어야지! 이래 ... 나 진짜 위로도 받고싶고 그런데... 우리 가족 싫은거 아닌데 요즘 힘들었을때 저소리 들으니까 진짜 밉더라.. 그래서 전화도 대충 단답하고 아 이런말 가족한테도 못하면 나 누구한테 해야돼...
| 이 글은 8년 전 (2018/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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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하는거 없고 모르는것도 많은거 아는데, 그럴때마다 왜 그걸 몰라? 진작에 했어야지! 이래 ... 나 진짜 위로도 받고싶고 그런데... 우리 가족 싫은거 아닌데 요즘 힘들었을때 저소리 들으니까 진짜 밉더라.. 그래서 전화도 대충 단답하고 아 이런말 가족한테도 못하면 나 누구한테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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