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죽어도 붙어있기 싫어서 서점 가서 책 읽었는데 옆자리 남자가 자꾸 힐끔힐끔 쳐다봐서 보니까 무슨 유튜브 생방송 같은 거 하는 거 같아서 그냥 집으로 왔는데 오는 길에 부모님 생각하는 마음 조금이라도 있으면 가서 소원쓰고 효도 하라고 해서 효도는 집에 가서 할게요~ 하고 옴. 아씨 추운데 이게 뭔 고생이래. 그냥 집에 있을걸.
| 이 글은 7년 전 (2018/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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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죽어도 붙어있기 싫어서 서점 가서 책 읽었는데 옆자리 남자가 자꾸 힐끔힐끔 쳐다봐서 보니까 무슨 유튜브 생방송 같은 거 하는 거 같아서 그냥 집으로 왔는데 오는 길에 부모님 생각하는 마음 조금이라도 있으면 가서 소원쓰고 효도 하라고 해서 효도는 집에 가서 할게요~ 하고 옴. 아씨 추운데 이게 뭔 고생이래. 그냥 집에 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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