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소개할 때 “걔는 장애가 있어서 잘 못 듣고, 동성애야. ” 이런 게 “어, 걔는 키가 좀 크고 인경을 썼고 머리는 갈색으로 염색했어.” 이런 것처럼 ㄹㅇ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들리는 사회. 우리나라는 아직 한참 멀었음.
|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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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소개할 때 “걔는 장애가 있어서 잘 못 듣고, 동성애야. ” 이런 게 “어, 걔는 키가 좀 크고 인경을 썼고 머리는 갈색으로 염색했어.” 이런 것처럼 ㄹㅇ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들리는 사회. 우리나라는 아직 한참 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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