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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62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지하철에서 여자 두명이 갑자기 인사하시고 복주머니를 주시더라고 그래서 일단 받았는데 자기들이 다운증후군 아이들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복주머니를 팔고 있다는 거야 금액은 원하시는 만큼 달라고 학생분들은 삼천원 오천원 씩 주신다는 거야 그래서 나도 삼천원 드리려고 했는데 천원짜리가 한 장 밖에 없길래 그냥 만원 드렸는데 뭔가 찝찝하다... 이게 진짜 수술비로 가는 걸까 ㅠㅠㅠㅠ 게다가 난 학생이라 교통비에 쪼들려서 오천원에도 빌빌대는데 ㅠㅠㅠㅠ 내가 왜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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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복주머니는 이거야 ㅠㅠㅠ 아 현타 쩐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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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헐 나도 이거 받았었는데 현금이 없어서 안절부절 하고 있었더니 친구가 막아줬었어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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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이거 거절하면 그냥 말없이 가더라구ㅠㅠ 가음부터 보면 그냥 정중히 거절해 현금이 없다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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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강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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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뷴들이 이거 사!!! 사라고!!! 하면서 강요하시진 않았는데 뭔가 속은 느낌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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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미춐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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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강매 당한 거 맞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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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나두 거절잘못하는성격이라 그상황이였으면그럴꺼같긴하다ㅠㅠㅠ강매맞는거같다..하필쓰니한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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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평소에 거절 잘 못하는 성격이긴한데 길거리에서 막 잡으면 무시하고 지나가거든 ㅠㅠㅠ 근데 오늘은 지하철 기다리고 있어서 ㅠㅠㅠ 아 내가 왜 그랬지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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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에궁ㅠ이왕산김에 복주머니 잘활용해봐ㅠㅠㅠㅋ큨ㅋ큐ㅠㅠㅠㅠ복들어오길빕니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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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ㅠㅠ 꼭 복 들어올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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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터넷에 쳐보니까 은근 이거 사신 분들 많은데 어디에서 주최한지 모르겠어 ㅠㅠㅠ 진짜 개인적으로 하신 건지 아님 계속 사기치신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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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모금을 굳이 지하철에서...그것도 수상수상하다...좋은쪽으로ㅠ생각해야지뭐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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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아 기분 너무 찝찝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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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음부터는 주의하면 돼 더 많은 돈 뜯기지 않은 걸 다행이라고 생각하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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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고마워.... 내 만원.... 이런 교훈을 얻으려고 만원을 내기엔 만원은 나한테 너무 큰 돈이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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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치그치 만원 큰 돈이지...ㅠ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이번에 확 충격받았으니까 다음부터 절대 안 그럴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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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인이 진짜 말 예쁘게 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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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혹시라도 지하철 역에서 물건 사달라고 하면 조심해... 난 참고로 홍대입구에서 샀었어... 근데 검색해보니까 서울역 사당 다양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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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그 분들이 쓰니나 다른 사람들을 속여서 강매하신거면 정말 속상하고 찜찜하겠지만ㅜㅜ
이번 일로 세상엔 이런 사람들, 이런 경우가 있구나하는 경험을 얻었으니 너무 낙담하지말았으면 좋겠어, 그 분들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쓰니는 도와달라는, 좋은 곳에 쓰겠다는 그 분들의 말을 믿고 좋은 곳에 쓰라고 기부한 거니깐 쓰니가 낸 만원의 가치는 충분히 의미있다고 생각해!
다른 익인들의 말처럼 다음부턴 그런 분들 조심하면 되지! 그러니 마음 따뜻한 쓰니야 너무 속상해하지말고! 새해부터 좋은 일했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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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따뜻한 말이다 감동받고 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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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너익 말 진짜 따뜻하게 한다 ㅠㅠㅠㅠ 고마워 익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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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하.. 나 너랑 똑같은 복주머니였는데... 그게 강매였구나.... 이 나쁜사람들 없는돈 털어서 드렸더니... 젱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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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만 강매인줄 모르겠는건가... 그럼 복주머니 안 받겠다고 돌려드리면 되는거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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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22 강매는 아니지...죄송합니다 하고 지나갔으면 되는 것 쓰니가 거절 못하는 성격이어서 그런거고 그 사람들 좀 의심가긴 하는데 강매라 보긴 어려운듯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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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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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44.. 나 저런적 있는데 주는줄 알고 받았다가 후원하는거라 그래서 "아 괜찮아요,," 하면서 다시 돌려줬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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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강매라고 표현한 건 적절하지 못했던 거 같고 뭔가 속은 느낌이 들어서 그렇게 표현했던 거 같아 그냥 분위기 자체가 사는 식으로 흘러간것도 있었고 내가 거절을 못해서 사버린 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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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5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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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진짜 카드만 써서 현금 없는데 아 지금 현금이 없어서요%^^... 라고 하시니까 다시 가져가시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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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나 저거 고터에서 한 번 그런 적 있어... 밤에 학원 끝나고 집 가려고 지하철 타는데 갑자기 오셔서 붙잡으셔가지거ㅠㅠㅠ 잔돈 없어서 오천원 드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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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차피 만원은 지출로 나가버렸으니까 좋은 곳에 쓰일거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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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래야 마음이라도 편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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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몇 년 전에 대구에서도 있었어...ㅎㅎ 난 현금 없어서 못 사드렸는데 정말 좋은 일에 쓰였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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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헐 나도 난 지하철 역에서 어떤 대학생이 자기 친구 동생이다운증후군에 걸렸는데 수술비를 보태고 싶다 이러면서 줄 수 있는 만큼 달라 이래서 나도 오천원 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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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그럴 때 저는 공식적인 절차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지나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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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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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내 아는애 저런 복주머니 학생신분이용해서 비싸게 팔던 애 있었어..원가는 몇백원인가 그런데 만원정도에 팔고 몇퍼는 복주머니 주는 사장님?한테 가고 몇퍼는 자기가 가진다고 고딩때였는데 200넘게 벌던 애있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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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200???????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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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애초에 복주머니를 내 손에 주고 사달라고 말한 것도...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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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받은 적 있는데 처음에 진심 그냥 주는건줄알고 웃으면서 와 감사합니다 ~! 이랬는데 돈 내란 식으로 하길래 돌려주면서 아 죄송해요 현금이 없어서요 이러고 말았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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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 돈이 어디 쓰였는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쓰니가 좋은 의도로 만원씩이나 지불한 거니까 그 돈은 정말 가치있는 지출이야!! 그리고 쓰니가 좋은 일 한만큼 쓰니한테 그만큼 좋은 일 되돌아올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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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거랑 비슷하게 ktx타는곳에서 대학생들이 재료비 마련한다면서 목걸이 파는 경우있는데 그거 다단계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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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헐 나 갈때마다 그거 당하는데 다단계야??? 무슨 악세사리들 쫙 보여주면서....거짓말안하고 갈때마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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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응응 그거 갈때마다 얼굴 달라지고.. 목걸이 원가 엄청 싼데 누가 대량으로 만들어서 나누어서 파는것 같다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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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헐..나 용산역에서 기차기다릴 때마다 다가오던데.. 다단계일줄은 몰랐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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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 나도 대구역에서 저거 당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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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헐 나도 홍대에서 뭐 때문에 모금한다고하명서 돈 드리니까 양말 주고...친구랑 천원씩내서 반띵했다...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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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담부턴 그냥 현금없다고 그래!! 나도 예전에 홀려서 산적있당..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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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쓰니야 복 들어올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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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담부터는 의심이 가면 현금 없다고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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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도 교대역에서 당했는데 양말이었어ㅠㅠㅠㅠㅠ2번 당했는데 처음엔 거절을 못해서 2000원인가 주고 양말 샀는데 두번째에는 현금 없다고 했다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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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헐ㅋㅋㅋ나도 양말로 당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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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것듀 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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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예전부터 이런식으로 많이 했었어 물건은 매번 바뀌고 자선단체 이름도 매번 달라지는데 당연히 믿기 힘들지.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정보도 알 수 없고..그래서 알려진 후원단체에 기부한다 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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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헐 나두 거절진짜못하는성격이라 저런거 당하면 살것같다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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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그래서 항상 카드밖에 없다고그런당...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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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어려운 아이들 돕는댔나 하면서 양말 파는 사람들 본 적 있어
여자 두 명이 사람들 붙잡고 사달라고 하는데 안 산다고 하면 그냥 가더라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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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그렇게 양말산적있는데 다 거짓말이고 사기라고...그래서ㅋㅋ....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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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 나도 양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울역 4호선 타는 곳에서,,, 아 (심한욕) 그때 내가 양말값 이천원 줬더니 요즘 양말도 삼천원이 넘는다고 삼천원 가져감ㅋㅋㄱㅋㄱㅌㄱㅌㄱㅋㄱㅋㄱㄱㅋㅋ아 좋은 일에 쓴다면 ㄱㅊ지만 댓글보다가 화!가 났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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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라면 그냥 안사요 돈없어요 하고 가는데.. 친구랑다니면 꼭 친구들한테 그래서 그냥 내가 친구 끌고감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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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이걸 계기로 앞으로 안당하면돼. 이렇게 생각하면 기분도 나아짐 내가 실수할때마다 하는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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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지하철에서 하는건 웬만하면 무시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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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강매는 아닌거 같아! 그래도 좋은 곳으로 쓰일 거라고 믿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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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내기준 강매같음...왜 억지로 물건을 줘놓고 모금하고 있다고 감정호소..? 이번일로 다음에도 그러면 정중하게 다시 돌려주면서 안사요 이렇게 강하게 말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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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안사도 되는건데 굳이 샀으니까 강매는 아닌것 같다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쓰니 복받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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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헐 쓰나 나도 부산에서 지하철역나와서 당함.....
나 원래 폰팔이도 무시하고 전단지도 다 무시하고 지나가는데 심지어 이어폰까지 끼거든
역 올라와서 걸어가는데 여자가 계속 쫓아오길래
막 그여자가 완전 활짝 웃으면서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본문에 있는 말 똑같이 하면서 복주머니 사라는거.... 저거 똑같아 나는 핑크색 삿다.....
지금 생각하니까 왜 그랬지 진짜 후회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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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같은 분이신가 애초에 복주머니를 미리 내 손에 주고 후원해달라고 말한 것도 ㅠㅠㅠㅠ 물론 내가 다시 돌려드리면 되는 거였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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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도 이거 당했어 복주머니 생긴것도 똑같네..나는 자기 친구 동생이 다운증후군이라 하던데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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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헐 나도 몇개월 전에 선릉역?인가 거기서 되게 친절하신 대학생 여자분?이 어려운 아이들 후원한다고 복주머니 내밀던데.. 나 그 때 ㄹㅇ 1원도 없어서 돈 없다 했더니 그냥 가셨었어 근데 강매여ㅛ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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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오늘 저분들 소고기 사먹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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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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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ㅁㅈ나도 동대구자철에서 기차역으로 가는데 광장?에서 복주머니 들고 오더니 내 손에 쥐어주더니 막 증후군 얘기하면서 막 그러길래 난 나눔인지 알곸ㅋㅋㅋㅋ네~하면서 걍 지나갔는데 아 이거 사셔야해요! 이루길래 엥 내가 이걸 왜 사 하고 네?? 이러니까 막 얼마얼마하면서 그러길래 아니요 하면서 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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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도 고터에서 저런식으로 말 걸던데 사이비만 봤지 저건 첨이라 좀 당황했지만 계속 끈질기게 달라붙어도 눈길도 안주고 손으로 훠이~저리가~ 이런 느낌으로 손사래 치고 하니까 똥씹은 표정 되면서 알아서 가더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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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내친구도 당했었어 작년에.. 복주머니 사진 보여주니까 그때랑 똑같은 복주머니래 ..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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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도 동대구역에서 처음에 당황해서 한번 돈줬었는데 그 이후로는 마주칠때마다 그냥 피해서 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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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난 양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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