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네 알아요~ 이러면 재수 없을려나...
친가 가면 어렸을 때는 뚱뚱하고 못 생겨서 고기도 못 먹게 했더니~ 이러면서 다 너 잘 되라고 그런거니까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고 그러고. 재수 한다고 2년정도 얼굴 제대로 안 비췄더니 얼마 전에 만나니까 얼굴이 작아졌네~ 재수 한 거 아니고 어디서 고치고 온 거 아니야? 이러는데 그때 다 어른들이도 뭐라고 할 수 없어서 아 네 하고 웃기만 했는데 설에 내려가면 또 저럴 게 눈에 선해서 멘트 준비해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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