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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언니랑 나랑 다이어트하느라 집에서 바나나 닭가슴살 양배추 브로콜리 파프리카 두유 이런것만 먹거든

근데 어제 진짜 둘 다 밤에 라면 먹고싶었는데 꾹 참았고 오늘 점심에 엄마가 치킨 시켜준대

원래 막 먹고싶은거 안먹고 다이어트하는 정도는 아니고 낮에 먹고싶은게 있으면 가~끔 먹는편이라 좋다!했는데

평소에 언니랑 내가 아 김치찌개 먹고싶다 이런말 많이하거든 일반식들 같은거 아예 못먹으니까

엄마가 옆에서 교촌에 전화하고 있는데 언니가 그냥 **이네 갈까?김치찌개 먹고싶다(우리집 근처 백반집?밥집?인데 진짜 맛있는곳...)

이러길래 내가 그거 듣고 엄마 언니 **이네 가고싶대.!!거기 가서 밥먹을까?이래서 엄마가 전화연결된지 얼마 안되서 아 죄송합니다하고 끊었단 말야

그렇게 전화 끊자마자 언니가 표정 싹 바뀌어서 아 그냥 치킨 먹자고 왜 안먹냐고 자기 그냥 말해본건데 그러냐고

자기는 치킨 먹고싶었는데 왜 그러냐 이러고 엄마가 맨날 김치찌개 노래를 부르지 않았냐하니까 언제 그랬냐함;

엄청 짜증내면서 치킨이랑 뭐 어떻게 비교 대상이 되냐고 짜증내면서 문 쾅 닫고 가서 엄마가 걍 치킨 시킴;우리언니 23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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