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이 아직 피고인이 범인이라 할수있는 모든 퍼즐이 맞춰지지 않았다고 했는데 검사가 20개의 퍼즐중 2개의 퍼즐만이 없다고해서 코끼리가 사자가 되는건 아니지 않냐했더니 이보영이 "코끼리가 사자가 될순없지만 코끼리의 앞발밑에 사람이 있었는지 공이 있었는지는 모를일입니다. 만약 그 단 2개의 퍼즐을 찾기전 코끼리가 살인을 했다고 치부한 뒤 코끼리를 사형시켰지만 사실은 코끼리 앞발 밑에 공이 있었을경우 죽은 코끼리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라고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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