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한다는게 맞나? 그니까 예를들면 내친구를 예를 들게 한명은 아빠가 술마시면 좀 안좋은쪽으로 변하셔서 남자공포증이 있고 술마시는사람들을 무서워해 또 다른 한명은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했었는데 그게 무리안에서 주도자?같은 애한테 찍혀서 왕따당한거거든 그이후로 걔는 자기가 왕따안당하려면 다른 목표?가 생겨야된다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생겼대 그래서 그이후로 다른애들 왕따를 시킨적이 있대 걔는 그게 자기가 살아남을 방법이라고 생각한거지 다른 애는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집이 너무 가난해서 항상 주눅들며 살다보니 자존감이 낮아져서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아했어 이런 경우처럼 사람이 변하는 건 환경때문일까 아니면 그냥 개인의 문제일까 항상 궁금했어 익들은 뭐때문이라고 생각해?

인스티즈앱
지금 일본에서 학폭 이슈가 미친듯이 터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