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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42
이 글은 8년 전 (2018/2/05)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잠귀가 너무 밝아서 밤에 나 나갔다 들어오거나 주방에서 뭐 먹는 소리에도 깨서 신경질 낸단 말이야 

같이 못 살겠는데 나가 사는 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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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루이틀 아니고 독립 가능하면 괜찮은 듯 가족은 좀 떨어져 살면 더 각별해지는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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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진짜 알바를 해서라도 나가려고... 너무 스트레스야 엄마는 계속 같이 살고 싶다고 하는데 나이가 차니까 이제 나가살 때가 된 거 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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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좋은 선택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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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견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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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독립가능하면 나가는게 나을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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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그게 서로 스트레스 안 받겠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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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응 나가는게 너의 행복을 위해 맞는 것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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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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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우리집이랑 똑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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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아?ㅠ 나 한창 먹을 때라 밤에도 배고픈데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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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집~~??? 우리아빠 코고는 소리때문에 엄마 포기하고 거실 쇼파에서 자는데 ㅋㅋㅋㅋ 우리엄마 화장실 불키는 소리에도 깸 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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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미치겠어,,, 잠귀 밝은 거 그것도 진짜 엄청 스트레스야 본인한테도 그렇고 남들한테도ㅠ 혼자 사는 집이 아닌데 어떻게 생활소음도 안 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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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엄마랑아빠랑 무슨 무속신앙?같은 거 믿어가지고 집 현관문 말고 이중문에 풍경을 달아놔가지구..후... 심지어 풍경소리.안내려고 엄청 살살 열어도 문 열리는 소리에 깸 하ㅏㅜㅜㅜㅋㅋㅋㅋ 공부하고 늦게들어올때마다 가족 다깨는데 공부로 죄지은 기분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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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이건... 하... 글케 잠귀 밝으신데 풍경소리 어케 감당하고 사시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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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우리집은 조금 넓은편인데도 다들 너무 예민해서 새벽에 화장실도 못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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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 평인데? 심하다... 나 45평 살 때 그 정도는 아니엇던 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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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50평 넘어... 근데 방음이 잘 안되는것도 있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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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아무리 방음이 안 돼도 화장실 불 키는 소리에 깨는 건... 잠을 너무 얕게 주무시는 거 아닌가?ㅜㅜ 우리 집도 쉬 싸는 소리 이런 거 다 들리긴 햌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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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살면서 새벽에는 씻는것도 안해봤고 뭐 먹는것도 안해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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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게 어릴 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는데 머리 크니까 그렇게 못 하겠엌ㅋㅋㅋㅋ 점점 생활 패턴도 내 마음대로 되고 익인이 지금 몇 살인데? 익인이도 얼른 돈 벌어서 자취하자...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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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가족들이랑 화목하게지내는법=떨어져살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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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 진짜 맞는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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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나도.. 엄마가 티비 본다고 거실에서 주무시는데 화장실 가는 소리에도 깨셔서 뭐라구래서 진짜 스트레스 받아 새벽엔 뭐 마시거나 먹눈거 상상도 못해 거실 지나야 부엌 잌ㅅ어서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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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건 어머니 문제신 거 같아... 혼자 사는 곳도 아니고 사람들 사는 곳인데 그렇게 예민하시면 방에 들어가서 주무셔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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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엄마도 잠귀밝아서 냉장고 문여는 소리 다들린데 뭐라고하시진 않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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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고 하지만 않으면 ㄱㅊ을 텐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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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엄마방에 방음시공 하는것도 경제적으론 나쁘지않을거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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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가 우리 집이 아니라서ㅠㅠ 그리고 엄마가 방문을 열어놓고 자 답답하다고... 그래서 별로 소용이 없을 것 같다ㅠㅠ 의견 줬는데 미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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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우리 엄마랑 똑같네 ㄷㄷ 답답하다고 문도 안 닫음 ㄹㅇ... 나는 어쩌다보니 계속 나가살게 되었지만.. 그전까지는 그냥 참고 살았어.. 참을만하긴했었는데..그때는 어릴때라 그랬나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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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ㅜ헐 문 뭇 닫게 하는 거 완전 우리 엄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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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제 2의 자아인가... 나도 어릴 때는 괜찮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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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0평도 안되도 작은건 아닌데ㅠㅠ정말 잠귀밝으신가보다 나도 우리엄마 잠귀밝아서 스트레스인데
나가서 살 능력되면 추천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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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진짴ㅋㅋㅋㅋ 이건 누구 잘못이 아니라 한 사람이 고칠 수가 없는 거여서... 걍 나가 사는 게 최선 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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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내가 잠귀가 밝은 타입인데 우리집도 작단 말이야 ㅠㅠㅠ 거실에서 동생이 새벽까지 게임 해서 그 소리 때문에 내가 신경쓰여서 그냥 독립하려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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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도 새벽 내내 게임하면서 막 소리 질러^^; 난 그런 거 둔한 편인데 넘 개념없어서 진짜 쥐어박고 싶음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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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이거만큼 스트레스 없다... 나 고3이라 그냥 하루종일 독서실에 짱박히는데 두시에 들어와도 저러니 잠을 못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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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 몇 살인데? 진짜 배려 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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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제 고1 들어가는 동생인데 엄마도 사춘기라고 아무 말 안하고 그래서 그냥 내가 빨리 1년지나고 독립하려고 ㅠㅠㅠ 자취도 못 하게 하면 그땐 전쟁이다 으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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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집 너네집보다 훨씬 좁은데 울엄마도 잠귀 진짜 밝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ㅋㅋㅋㅋㅋ 난 정말... 난 빨리 돈모아서 독립할거야.... 뭘 하질 못해 진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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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도 하루빨리 독립하고 싶다... 뭐 일이 구해져야 독립을 할 텐데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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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엌ㅋㅋㅋ 우리엄마인줄 우리집 방음도 꽤 잘되는 편인데도 야식 먹으려고 부엌에서 냉장고 문여는 순간 엄마가.. 밤에 뭐 먹냐구 그러심ㅋㅋㅋㅋㅋㅋㅋ 야식을 몰래 못먹는 이유...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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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우린 젊을 때라 먹어도 먹어도 허기질 때인데ㅠ 진짜 먹는 거 가지구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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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게다가 냉장고 문 열고 닫는 소리가 있어서 더 그래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냉장고에 안들어가있는 음식을 먹기 시작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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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똑똑한데 난 맨날 라면 끓이다가 욕 먹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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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ㅋㅋㅋ난 컵라면 몰래 사들고 와서 정수기에 뜨거운 물로 먹음ㅋㅋㅋㅋㅋ 이러려구 정수기 바꿨다! 나중에 정수기 바꿀때 꼭 뜨거운물 나오는거로 바꿩ㅋㅋㅋㅋㅋㅋ 갸꿀이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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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천잰데? 개꿀팁 고마워 비록 우리집은 생수 마시지만ㅠㅅ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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