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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8년 전 (2018/2/05) 게시물이에요
중학교 때부터 거의 5년?6년? 친구인데 그 시간이 아까워서 계속 붙들고 있는데 미련한 짓일까 

연을 끊을까? 생각이 들어도 좋은 기억들만 생각 나고 뭔가 자신이 없어진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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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봐. 근데 나는 그렇게 계속 미련 갖다가 하루 맘 잡고 끊어버리니까 갑자기 속에 그동안 이유 모를 답답함이 싹 가시더라. 다 걔 때문이었던 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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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끊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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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맘 잡으니까 얼굴 별로 보고 싶지도 않고 전화를 했어. 일단 전화하기 전에도 미련만 계속 있었지 이미 정은 조금씩 조금씩 계속 떨어져나가고 있던 상태라 연락 빈도수가 엄청 줄고 그랬거든. 그래서 걔가 왜 그동안 연락 안 했냐 그러길래 그럼 넌 왜 안 했냐부터 시작해서 얘기하다가 나 다른 거 없고 더이상 너랑 함께 할 앞으로의 날들을 내가 견딜수가 없을 것 같다, 즐겁지가 않을 것 같다, 너랑 있으면 언제부턴가 계속 속이 답답하고 그 자리가 불편하고 즐겁지가 않았는데 그게 왜그랬나 내가 잘 못 됐나 생각해보니 너 때문이더라. 말하고는 ㅃㅃㅇ 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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