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바다 보고 돌아오는 길에 남자친구가 자기만 아는 빠른 길 있다고 엄청 어두운 골목길로 가는거야 (차 운전) 근데 계속 큰 길은 안 나오고 남자친구는 아무 말도 없고...그 때부터 솔직히 오만 상상함 혹시나...영화같이 창고 같은 곳 가면 나쁜 사람들 모여있고 나를 어떻게 하려는건 아닐까ㅠㅠㅠ나를 죽이려는건가..? 하면서 손에 땀 엄청 나고 식은 땀 흘리면서 쫄고 있는데 다행히 큰 길 나오고 남친이 짜잔! 이러면서 되게 빠르지?? 이러더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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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