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일이 진짜 너무 바빠서 내가 교통편 숙소 다 예약하고 내일 떠나는날인데 오늘 서로 따로 짠 계획 맞추기로했는데 친구가 진짜 너무 바빠서 계획을 못짰대 그건 산관 없는데 지금 카페인데 일이 너무 바빠 친구가....선배한테 전화돌리고 ...근데 내일도 이래야한대........여행갈 기분이ㅜ하나도 안나 ...내가 아무리 배려를 해주려고해도 내 기분이 너무 안좋아 어떡하지 기차랑 숙소 취소하고 다음주로 미룰까...
| 이 글은 8년 전 (2018/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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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일이 진짜 너무 바빠서 내가 교통편 숙소 다 예약하고 내일 떠나는날인데 오늘 서로 따로 짠 계획 맞추기로했는데 친구가 진짜 너무 바빠서 계획을 못짰대 그건 산관 없는데 지금 카페인데 일이 너무 바빠 친구가....선배한테 전화돌리고 ...근데 내일도 이래야한대........여행갈 기분이ㅜ하나도 안나 ...내가 아무리 배려를 해주려고해도 내 기분이 너무 안좋아 어떡하지 기차랑 숙소 취소하고 다음주로 미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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