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해가 갈수록 국장 수혜금액이 늘어나는 운 좋은 케이스인데, 초반에는 탈락이어서 거의 500되는 등록금을 2년 동안 대출 받고 다녔거든 이제는 등록금 거의 국장으로 해결되는데 그간 대출받은 게 2천이 넘어서 앞으로 갚을 생각하면 암울하다... 차라리 학교를 늦게 가는 게 나았을까 싶은 생각마저 들고
| 이 글은 8년 전 (2018/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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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해가 갈수록 국장 수혜금액이 늘어나는 운 좋은 케이스인데, 초반에는 탈락이어서 거의 500되는 등록금을 2년 동안 대출 받고 다녔거든 이제는 등록금 거의 국장으로 해결되는데 그간 대출받은 게 2천이 넘어서 앞으로 갚을 생각하면 암울하다... 차라리 학교를 늦게 가는 게 나았을까 싶은 생각마저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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