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1인데, 이제 초등학교 졸업 얼마안남았는데
친구들이 웃거나 말하면서 좀 때린다고 해야하나? 막 고의를 가지고 때리는 건 아니고 리액션이 그래...
내동생도 그래. 근데 좀 아픈가봐 그래서 아 하지말라고 한 두 세번 이야기했는데 얘들이 걍 웃고넘어갔나봐
근데 내 동생이 못참고 화를 냈나봐..근데 왜 정색하냐고 그랬대
그리고 카톡에 불러서 얘기하자고 하더니 다짜고짜 너가 잘못한게 뭔지말해봐 이러길래
내 동생이 내가 정색해서 미안해 내 성격이 이래서 미안해 이랬다더라...하아... 사과도 진짜 화나고 마음아픈데
나한테 엄청 아가인 아이가(나랑 7살 차이) 내 성격이 이래서 미안해라고 했다는게 진짜 눈물나고 나도 안해본 말인데,,그냥 심장이 미어지는 느낌이야...어쩌면 좋을까...

인스티즈앱
소지섭 딸 배우 보고 놀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