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슬쩍 얘기할땐 다 네 마음이지 알아서 해 그래놓고는
이제 안핀다고 거짓말해두긴 했는데 계속 나만 보면
엄마는 상관없는데.. 근데 안했으면 좋겠어.. 알지..? 믿는다.. 동생도 아는 건데.. 몸에 안 좋은 거 알아서 안 할 거라고 믿어..
이러면서 자꾸 ㅠㅠ 밖에서도 그러고 진짜 너모너모 짜증난다
안피겠다고 몇번이고 말했는데도 이러는거를 내가 대체 어케해야할까.. 학기시작 전까진 집에있어야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네 ㅠㅠ
지금 엄마 피하고 있는 상태.. 긱사 살 땐 걍 방학때도 연장해서 살면 됐었는데 하아 ㅜㅜ 왜 난 집에 와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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