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짴ㅋㅋㅋㅋ나 중학교 강원도 시골동네에서 나왔는데 기쓰고 도시로 고등학교 간 이유임....학생들 숫자도 적고 선생님들도 시골은 약간 형평성 맞추려고 잠깐 왔다 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대충대충 장난아님....아 물논 아닌분도 계십니다☆☆ 하지만 대입상당할때 1,2,3등급대 까지만 열심히 상담해주고 그 아래 등급은 거들떠도 안보는 경향이 있음. 심지어 대학이 어디에 있고 무슨 전형 특징이 뭔지도 모르고. 내신이 낮아도 개인별로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전형으로 가면 상향도 찌르는게 대입인데 그런거 신경 1도 안씀. 서울대 보내고 인서울 몇명 보냈고 이런거 신경쓰느라고 전교권 안에서 노는애들 붙잡아서 공부시키느라 바쁘고....생기부 쓰는거 귀찮다고 대충 쓰고 차라리 내가 쓴대로 써달라고 하면 형평성이 어쩌고 교권이 어쩌고 말도 안되는 이유 붙여가며 거절잼ㅋㅋㅋㅋㅋ다 거짓말같고 과장같지만 시골에서 고등학교 다닌 내 중학교친구들 경험담이고 증언들임. 덕분에 나랑 내신 비슷했던 친구는 전문대 갔고 나는 적성살려서 대학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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