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정말 어이없게 몇천 날리는데 아빠가 돈날리는거 너무 싫어해서 맨날 울면서 소리지르고 나랑 엄마랑 스트레스 엄청 쌓여있었는데 오늘 아빠가 또 그러길래 나도 취업해서 보태겠다 이랬어 근데 아빠가 비웃으면서 니같이 게으른애를 잘도 써주겠다 그러면서 막 나한테 뭐라하는데 갑자기 울컥했어 나는 아빠 위로하려고 그런건데 그래서 화내고 방들어왔는데 엄마가 따라들어오셨어 울면서 죽고싶다 했더니 엄마가 자기도 힘든데 나까지 그러면 어떡하녜 그리고 나갔어 아빠가 또 소리치더라 나 정말 살고싶지않아 그래 나같이 게으른애 써줄때도없는데 그냥 나가 뒤지는게 답인거같다 죽 고싶어

인스티즈앱
현재 스레드에서 긁힌 사람 속출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