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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0
이 글은 8년 전 (2018/2/07) 게시물이에요
내가 하고싶은게 따로 있는데, 지금 대학에 그 과가 없어서 자퇴하기로 결심했어 

학벌이 아깝다고 말리는 사람도 많겠지만 ...  

나 잘했다고 응원좀 해주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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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 했어
하고 싶은 거 하자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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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괜히 울컥한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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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시작에 늦은 나이는 없대
물론 그 사람의 의지는 중요하겠지
하고 싶을 걸 하려고 학교 자퇴까지
했으니 하고 싶은 걸 하려는 의지는
누구보다 클 거라고 생각해
쓰니야 누가 뭐라 해도 기 죽지마
누군지 모르는 너를 위해 응원 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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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의 선택을 응원해. 뭐가 됐든 그 선택끝에는 좋은 결과가 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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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그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이 돼야지...... 고마워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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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했어 잘했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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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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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잘했어!!!!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사라ㅑ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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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내 선택에 조금 더 자신감을 가져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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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잘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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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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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잘했어 잘했어 진짜 하고 싶은게 중요한것 같아 이거는 진짜 몇살이냐가 중요한게 아니야 자신의 인생이 달린 일이니까.. 자신이 부양해야 할 가족만 없다면 나는 쓰니가 뭘 해도 찬성이야 인생 한번사는건데 다 따지면 남는게 없더라ㅠㅠ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면 조금 힘들 수는 있어도 인생만족도는 올라가더라♡♡여튼 잘했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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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사실 학벌 때문인지 가족한테도 그리 지지받지 못했었는데.. 여기 익들한테 위로 많이 받고 가네 ㅜㅜ 정말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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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사실 인생에서 공부 좀 한다는 소리 듣고 자랐는데 고3 때 그냥 대학 원서 안썼어 그리고 재수하고 연영과 가서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고 있어 부모님들 주변사람들 다 나 뜯어 말리고 장난하냐고 집나가라고 할때 너무 힘들어서 포기할까 하다가도 울면서 버티고 막 그랬어 이렇게 큰 다짐했으니까 쓰니가 더 열심히 또 재미있게 살았으면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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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내 얘기같아 ㅋㅋㅋㅋㅋ 나는 연영과는 아니지만.... 좋은 대학 붙었다고 주변에서 하도 띄워주고 가라는 압박 많아서 갔다가 내가 생각했던 길이 아니어서 한 학기 다니고서 반수 시작 했는데 반수할 때 엄마아빠랑 태어나서 이렇게 싸워본적 처음일만큼 많이 싸우기도 했고 부모님 친척어른들 다 나 뜯어말렸었거든..... 사실 아직도 부모님은 별로 안좋아하시는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내가 가서 잘 하면 되는 거겠지...?! ㅎㅎ 정말 고마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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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래그래 열심히하는게 중요한거지♡♡쓰니 힘내라 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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