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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내가 아빠에게 받은 수많은 상처들은 괜찮았어 무뚝뚝하긴 해도 가정에 충실한 사람이었거든 내가 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과는 별개로 우리에게 가장으로서의 역할은 다 해줬으니까... 나는 아빠를 아빠이기때문에 사랑했는데 딱 사랑하는 만큼 미워했어 엄마랑 동생 생각하면 내 상처쯤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이제는 그게 아니게 됐다 나는 아빠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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