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 그렇게나 명품 좋아하고 항상 반짝반짝 꾸미고 다녔는데 어제 언니네 갔는데 아가한테 안좋다고 화장 네일 향수 다포기하고 옷도 다늘어난 목티입고 그런데도 너무 예빠 죽겠다고 물고빨고하더라...예뻐서 눈물난다고 하도라...
| 이 글은 7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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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 그렇게나 명품 좋아하고 항상 반짝반짝 꾸미고 다녔는데 어제 언니네 갔는데 아가한테 안좋다고 화장 네일 향수 다포기하고 옷도 다늘어난 목티입고 그런데도 너무 예빠 죽겠다고 물고빨고하더라...예뻐서 눈물난다고 하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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