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근무하는 사람은 상관없는 말이지만 외로움을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이 타서 애기랑 놀아준다고 집밖으로 한걸음도 못 나가다가 결국 언니랑 살림 합치고 언니네 앙고라랑 우리 애랑 친구되니까 사람 없이도 잘놀아서 너무 다행인데 진짜ㅠ
| 이 글은 7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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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근무하는 사람은 상관없는 말이지만 외로움을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이 타서 애기랑 놀아준다고 집밖으로 한걸음도 못 나가다가 결국 언니랑 살림 합치고 언니네 앙고라랑 우리 애랑 친구되니까 사람 없이도 잘놀아서 너무 다행인데 진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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