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손을 턱 잡고 번호 좀 주시면 안되냐고 하길래
별 마음 없어서 난감했었는데 친구가 옆에서 언니 왜 다음주 결혼이라고 말을 못해~ 이래서 죄송합니다.. 이러고 가심ㅋㅋㅋㅋㅋ
그 때 우리 나이 18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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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손을 턱 잡고 번호 좀 주시면 안되냐고 하길래 별 마음 없어서 난감했었는데 친구가 옆에서 언니 왜 다음주 결혼이라고 말을 못해~ 이래서 죄송합니다.. 이러고 가심ㅋㅋㅋㅋㅋ 그 때 우리 나이 18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