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애절한 눈빛으로 날 쳐다봐...부담스럽다 ^^... 애가 많이 아픈지 병원 소파에 누워서 엄마한테 발 뻗고있는데 시선이 계속 나를 향해있음.. 병원에 사람 없어서 눕는거로 뭐라고 하진 않겠는데 왜 계속 뚫어져라 볼까 민망쓰 (긁적)
| 이 글은 7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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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애절한 눈빛으로 날 쳐다봐...부담스럽다 ^^... 애가 많이 아픈지 병원 소파에 누워서 엄마한테 발 뻗고있는데 시선이 계속 나를 향해있음.. 병원에 사람 없어서 눕는거로 뭐라고 하진 않겠는데 왜 계속 뚫어져라 볼까 민망쓰 (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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