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다 서로 앉으라 양보하다가 한분은 다음역에서 내린다고 하고 한분은 그냥 서계신다 하고 옆에 있던 날 보더니 나 앉으라고... 정말로 이래도 되나 고민 했지만 허리랑 다리가 너무 아파서 두번까지만 거절하고 앉았어... 허헣
| 이 글은 7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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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다 서로 앉으라 양보하다가 한분은 다음역에서 내린다고 하고 한분은 그냥 서계신다 하고 옆에 있던 날 보더니 나 앉으라고... 정말로 이래도 되나 고민 했지만 허리랑 다리가 너무 아파서 두번까지만 거절하고 앉았어... 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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