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순간부터 애들 열댓 명이 소리 지르는 소리가 왕왕 울림 가게에서... 그래도 맘마 먹으러 왔으니까 앉았는데 끼에에엥!!!! 나 먹다가 놀래서 아 씨앙.. 이랬음 직원분이 자리 옮겨드릴까요? 물음 아버지가 됐다고함.. 그래도 계속 소리 지르길래 내가 애 엄마들 들으라고 일부러 더 짜증 냈음 애 엄마들 그제서야 애들 보고 조용히 하라고 함 애들? 말 겁나게 안들음....그리고 가게에 멘토스 뽑기 기계있어서 그거 뽑으려고 나2천원 내동생 2천원 하고있는데 관심도 없던것들이 와서 빨리하라고 지들해야된다고 징징징징징 내가 뽑는거 아님 기계가 뽑는거임 갯수도 랜덤임ㅇㅇ.. 참다가 너무 개.빡.쳐서 시옷ㅂ 내가 내 돈주고 뽑는다는데 왜 참견이야 했다.... 그나마 개념있는 남자애가 차례지키라고 하더라.. 새치기도 씀..... 화가 난다...짜증 있는대로 나서 대충먹고 집왔는데 위아파...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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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