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좋아하지도 않고 걍 페북친구만 되잇어서 내리다가 사진봤는데 중학교때 선배가 학생회장이라서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학생회들어가고 괜히 임원회의때 일찍가서 맨앞자리앉고 건의사항 없는거 짜내서 한번이라도 더 발표하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괜히 간식 하나라도 더 챙겨주면 울듯이 기뻐하고... ㅜㅜ 그때 생각하니까 뭔가 세월이 너무 흐른거같아서 슬퍼... 이젠 이렇게 풋풋하고 순수하게 누굴 좋아하지도 않구...
| 이 글은 7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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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좋아하지도 않고 걍 페북친구만 되잇어서 내리다가 사진봤는데 중학교때 선배가 학생회장이라서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학생회들어가고 괜히 임원회의때 일찍가서 맨앞자리앉고 건의사항 없는거 짜내서 한번이라도 더 발표하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괜히 간식 하나라도 더 챙겨주면 울듯이 기뻐하고... ㅜㅜ 그때 생각하니까 뭔가 세월이 너무 흐른거같아서 슬퍼... 이젠 이렇게 풋풋하고 순수하게 누굴 좋아하지도 않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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