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정말 사랑하는 메이즈러너 한 번 더 보기. 극장에 사람이 없는 걸 좋아하지만 이미 60명 정도가 예매한 영화 가새 앉아서 혼자 질질 짜면서 봐야 됨. 시간이 애매해서 영화 보고 역에만 있어야 할 것 같음. 신과 함께를 보기. 뽀디 영화관인데 논 뽀디라서 투디로 봐야 함. 그러나 뽀디인 만큼 의자는 좋을 것으로 예상. 예매를 아직 4명 밖에 하지 않음. 신과 함께를 본다면 가로수길 한 바퀴 돌고 역 가면 시간 딱 좋음.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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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정말 사랑하는 메이즈러너 한 번 더 보기. 극장에 사람이 없는 걸 좋아하지만 이미 60명 정도가 예매한 영화 가새 앉아서 혼자 질질 짜면서 봐야 됨. 시간이 애매해서 영화 보고 역에만 있어야 할 것 같음. 신과 함께를 보기. 뽀디 영화관인데 논 뽀디라서 투디로 봐야 함. 그러나 뽀디인 만큼 의자는 좋을 것으로 예상. 예매를 아직 4명 밖에 하지 않음. 신과 함께를 본다면 가로수길 한 바퀴 돌고 역 가면 시간 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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