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는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데 남친이랑 있을 때 사랑한다고 진심으로 말하기 힘든 거 같아 좋아하는 건 맞지만 뭐랄까 사랑한다는 말의 어감이 애틋하고 더 깊은 느낌이라서 쉽게 말이 안 나와 혹시 나같은 익 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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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는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데 남친이랑 있을 때 사랑한다고 진심으로 말하기 힘든 거 같아 좋아하는 건 맞지만 뭐랄까 사랑한다는 말의 어감이 애틋하고 더 깊은 느낌이라서 쉽게 말이 안 나와 혹시 나같은 익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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