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동생이 지금 중3이고 나는 성인이야. 나는 내 돈으로 옷을 사고 동생은 엄마한테 사달라고 해서 옷을 사는데..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 없거든? 근데 나는 내 물건 누가 함부러 만지는걸 되게 싫어해서 옷을 잘 안 빌려입고 안 빌려줘. 동생도 자기가 입고싶은거 엄마한테 항상 사달라고 해서 옷이 되게 많은 입장이라 동생한테도 안 빌려주거든. 근데 최근 들어서 동생이 내가 집에 없을때 코트, 가방, 니트, 바지, 옷 종류를 항상 몰래 입고 나간단 말야.. 근데 몰래 입고갔다가 집에 와서 잘 개어서 원래 자리에 두면 별 문제가 없는데 울코트에 막 음식물 묻혀오고.. 니트는 막 어디서 그런건지 보풀 엄청 생겨서 입지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찢청도 입을때 어떻게 입은건지 막 구멍 옆부분이 더 찢겨있고 목도리도 보풀 엄청 나있고 심지어 후드집업 소매부분에 구멍도 나 있었던 경우도 있어.. 심지어 옷을 그렇게 만들어놓고 제자리에 가져다 놓지도 않아.. 막 허물 벗듯이 벗어서 아무데나 던져놔. 내가 막 화내면 비꼬듯이 내 말을 따라하고 전혀 미안한 거 같지도 않아. 엄마도 혼내긴 하는데 우리 엄마가 진짜 다정하신 분이라 동생 조금 혼내고 또 막 챙겨주시니까 동생이 나를 더 만만하게 보는거 같아. 엄마가 내 옷이 다 망가졌으니까 옷 하나 사주려고 하시면 동생이 와서 성인이면 니 옷은 니 돈으로 사라 돈 없으면 막노동 해서 돈을 벌어라 이런 식으로 말하고.. 그래서 옷장에 자물쇠를 채워놨었는데 그건 엄마가 또 뭐라고 하시더라ㅠㅠ 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할 방법 없니.. 도와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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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