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세수하다가 언니가 티비보길래 그거보려고 눈만 옆으로 돌려서 문쪽을 봤거든(문열려있었음) 근데 검정색 사람이 문앞에 왔다가 다시 돌아감..엄마가 왔다간줄알았는데 엄마 안방에 있었어 아 고개숙이고있었어서 얼굴은 못봤는데 형체는 너무 정확하게봤어 ㅜㅠㅠㅜㅠ 어제일인데 아직도 생생해 그 코난 범죄자같은 느낌이였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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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세수하다가 언니가 티비보길래 그거보려고 눈만 옆으로 돌려서 문쪽을 봤거든(문열려있었음) 근데 검정색 사람이 문앞에 왔다가 다시 돌아감..엄마가 왔다간줄알았는데 엄마 안방에 있었어 아 고개숙이고있었어서 얼굴은 못봤는데 형체는 너무 정확하게봤어 ㅜㅠㅠㅜㅠ 어제일인데 아직도 생생해 그 코난 범죄자같은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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