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어제 연락도 없이 외박하고 좀 전에 들어오고 아빠도 곧 들어올 것 같길래 또 큰소리 나겠지 싶어서 듣기 싫어서 일단 나오긴 했는데 ㅠㅠㅠ
친구 만나기도 싫고 몸은 아프고 해서 동네 스벅 와서 혼자 앉아있는데 넘나 몸아프다..약도 없고
약 한알 먹자고 돈쓰기도 아깝고 ㅠㅠㅠㅠ스벅이야 예전에 카드에 돈 넣어두고 잊어버린 걸로 계산했지만...언제 들어가지...큰소리도 듣기 싫은데 그냥 집에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다 ㅜ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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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어제 연락도 없이 외박하고 좀 전에 들어오고 아빠도 곧 들어올 것 같길래 또 큰소리 나겠지 싶어서 듣기 싫어서 일단 나오긴 했는데 ㅠㅠㅠ 친구 만나기도 싫고 몸은 아프고 해서 동네 스벅 와서 혼자 앉아있는데 넘나 몸아프다..약도 없고 약 한알 먹자고 돈쓰기도 아깝고 ㅠㅠㅠㅠ스벅이야 예전에 카드에 돈 넣어두고 잊어버린 걸로 계산했지만...언제 들어가지...큰소리도 듣기 싫은데 그냥 집에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다 ㅜ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