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덕평 하루 갔었고, 하루밖에 안간거라 잘은 모르지만 느껴본거 한번 적어봤어! 참고로 옷은 아무거나 입어도 상관없는듯? 난 츄리닝 입으면 안된다는 말 들어서 청바지같은거 입고 갔는데 옷이 너무 불편했음 ㅠㅠ 두꺼운거 하나 입고가지말고 얇은걸 껴입고 가는게 좋아보임! 가방도 들고가지마 웬만하면..! 가방 두는데 따로 있긴하지만 귀중품 관리도 안하고 사무실같은데 아무데나 두는거 보고 안가져가눈게 낫다 싶더라 장점 단기로 구하기 쉬움 돈을 금방 주는 편임(난 금욜에 일해서 월욜에 받음 ㅠㅠ) 돈의 소중함을 깨우침 일이 쉬운편이라 금방 배움 내 또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음 단점 직원이나 관리자들이 설명 겁나 부족 대우 하대 (사람이 많다보니 한명 한명 제대로 교육 못시킴 그래서 난 같은 팀? 된 사람한테 물어보고 배움 ㅠㅠ 일이 쉽긴 하지만 첨이라 생소하니까! 글고 점심시간도 잘못 알려줘서...ㅋ 10분안에 밥먹음) 화장실이 엄청 멀음 물 마시기 힘듦 정수기 있긴한데 그 안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찾기도 힘들고 밖에 나가기엔 너무 멀어서 걍 안먹음 화장실 안가려고 마신 것도 있음 전용 물통 가져가는게 좋을듯 계단 dogdog 많음 엘리베이터가 한 대 뿐인듯? 그거 탄 사람 못봄 다 계단 이용 그래서 퇴근시간에 미어터짐 폰 걷음 (지역마다 다를거같은데 덕평은 폰 걷어욤~ ㅎㅎ짱시름) 난 입고 했는데 다신 안할거같아 너무 힘듦 나중에 돈이 너무 궁하면 할거같긴 하지만 ㅜㅜ 글고 거리 멀면 진짜.. 노답쓰.. 셔틀 타러 갔는데 사람 진짜 많아서 버스 두대 (45인승)가고 다음꺼 탐 ㄷㄷ자리 없어서 서서 가는 사람도 있었음 덕평은 18시 퇴근이고 19시까지 연장근무할 수 있는데 걍 내가 느껴보니 ㅎ거의 강제로 19시 퇴근임 왜냐면 18시에 퇴근하면 셔틀은 이천터미널까지밖에 운행 안함 그래서 거기서 알아서 자기 집 가거나 19시까지 밖에서 기다려야함 그냥 하루종일 걷는다는거 감안 해야하고(이것때문에 허리 다리아파 죽는줄)박스 들고 이래서 옷 더러워지기 쉬우니까 무조건 편하고 더러워져도 괜찮은 옷 입고 가센!! 이상 후기 끝 ㅠㅠ쿠팡 가는 익인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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