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녀를 전적으로 믿어주는 그런 부모님 부담을 주지 않으며 자녀를 나에게 속하는 개체로 보지 않고 진짜 그 사람으로 볼 수 있는 부모님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위치에 있는 가족이 되고 싶다 진짜 서로가 서로에게 갑과 을이라는 걸 절대적으로 찾아볼 수 없는 그런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8/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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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를 전적으로 믿어주는 그런 부모님 부담을 주지 않으며 자녀를 나에게 속하는 개체로 보지 않고 진짜 그 사람으로 볼 수 있는 부모님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위치에 있는 가족이 되고 싶다 진짜 서로가 서로에게 갑과 을이라는 걸 절대적으로 찾아볼 수 없는 그런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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