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보니까 찌지리같네,,,마쟈,,, 알바하면서 울 뻔한 적 딱 두번 있었는데 둘 다 저경우더라고...ㅠ 안되는걸 해달라고 계속 따져서 안된다고 계속 하고 말이 길어지다가 손님 가고 나혼자 남고 다음손님 상대할때 눈물 나올거가타...오늘도 목메여서 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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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보니까 찌지리같네,,,마쟈,,, 알바하면서 울 뻔한 적 딱 두번 있었는데 둘 다 저경우더라고...ㅠ 안되는걸 해달라고 계속 따져서 안된다고 계속 하고 말이 길어지다가 손님 가고 나혼자 남고 다음손님 상대할때 눈물 나올거가타...오늘도 목메여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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