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익들이 패줘야해!! 하는게 정말 팬다는 건 아니겟지민 어감이 좀 그래서... 인사이드 아웃 본 잇들 그 나이때가 얼마나 성격 형성에 중요한지 알잖아ㅠㅠ게다가 그 때 받는 상처는 어른이 되어서 잊혀져도 모든 기분과 사건에 영향을 주게돼.. 무조건 패기보다 차라리 게임 시간을 정해두고 어길시 몇대를 맞자는 식으로 아이와 정해서 해야할듯.. 때리는 건 비추고 다른 벌을 정하는게 더 좋기도하고.. 근데 아마 자기가 정하는 데 참여해놓고 막상 불이익을 받으면 엄청 대들겟지..그땐 완고하게 나가야해.. 그리고 그 때마다 아이의 짜증과 버릇없는 행동을 겪겠지만 참고 오래 이어나가줘야해.. 게임을 못하도록 자주 데리고 나가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그게 힘든 상황이라 이렇게 된 거겟지..? 쓰니 너무 속상하겟다..그래도 바로잡아주려고 하는 가족들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아줬으면 좋겠어..그렇다고 쓰니에게도 큰 짐과 상처가 될 수는 없으니 너무 힘들 땐 쉬어.. 나도 아직은 초등교육을 공부 하는 학생에 불과하고 수업 때 열심히 안들어서 이론과 사례를 들어 도와줄 수 없어서너무 미안하다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공부 좀 해둘걸.. 오지랖이구 큰 도움 못되지만 아이와 쓰니와 가정이 걱정돼서 글 써봐ㅠㅠ

인스티즈앱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2500만원 조리원 협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