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퇴사하고 실업급여까지 다 받아서 완전한 백수거든 지금은 일자리 찾아보고 있고 근데 은근히 안 구해지고 돈도 다 떨어져서 그지인데 월급받으면서 적금은 꼬박꼬박 잘했었어 단기로 몇개 하지만 돈은 다음달에 나와서 당장 쓸 돈이 없어서 엄마한테 130정도(실업급여 한달분 금액) 받아서 나 생활비로 좀 쓰고 다음달에 단기 돈 나오는걸로 메꿔서 한달뒤에 130 그대로 갚는거 방구소리 같니...? 내 적금통장 엄마가 관리해서 내가 안 갚거나 하면 내 저금 깨고 엄마가 써버리면 되서 막 불효같지는 않은데.....어때....? 하 이걸 엄마한텐 또 우째 말할수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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