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어떡해 엄마아빠가 걱정된다고 죽어라전화오고 해지기전에 들어오라하고 그냥 시내나가서 친구들이랑 만나는 것 하나마저도 미리 말해서 허락받아야하고 집안사정은 넉넉하지 않아서 365일 돈 아껴쓰라는말 듣고 그렇게 20년을 살았는데 내가 어떻게해 아무리 대화해도 풀어지지도 않는데 솔직히 그래 다른친구들 일주일에 몇번씩이나 만나서 술먹고 옷 쇼핑도 몇십만원치 턱턱하고 백화점가서 옷사고 밤늦게 들어가도 뭐라하는 사람없고 부러워죽겠어 근데 나만 이러니까 결국 쟨 맨날 저런다면서 나랑 안놀고 싶겠지 진짜 우울하다

인스티즈앱
헐 은밀한감사 후속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