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아빠 돌아가시고 그냥 내가 우리 집 살려내고싶다는 마음밖에 안들었는데 그게 시간이 많이 지나도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고 이뤄낸게 너무 없어서 스트레스 받아 난 우리가 외적으로 가난해보이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걸로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내 맘 처럼 되지 않는게 내 죄책감이고 자괴감이 와 그래서 죽고싶다 나는 연예인이 꿈이야 정말 잘나가고싶은 원래 하고싶어하기도 했고 그래서 난 내가 정말 예쁘고싶어 죽겠어 그런걸로 눈에 띄어서 데뷔하는 사람들 많잖아 그래서 능력은 없는데 단지 외적으로 잘나서 돈 잘 버는 사람만 보면 세상에 화ㄴ멸을 느껴 너무 부러워서 죽을거같아 내가 전생에 뭘 잘 못 했길래 나한테 이런 시련이 생긴건지 너무 힘들다 가족 먹여 살리고싶다 진짜 너무 그러고싶어 죽겠어

인스티즈앱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