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학벌에 그렇게 미련이 없어서 만진 아니더라도 이 학교 가는거 싫지는 않거든... 어쨌든 내가 수능을 못봐서 그런거니까... 근데 주변에 재수 같이했던 애들이 대학 잘 가는거 보니까 뭔가 싱숭생숭한 느낌이 들더라구 이런 기분이 드는건 당연한거겠지?! 수도권 학교 다니는 애들이 당연히 취업은 더 잘하겠지만 지방대 다녀도 내가 열심히 하면 취업 잘할 수 있을까..? 갑자기 마음이 그렇다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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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학벌에 그렇게 미련이 없어서 만진 아니더라도 이 학교 가는거 싫지는 않거든... 어쨌든 내가 수능을 못봐서 그런거니까... 근데 주변에 재수 같이했던 애들이 대학 잘 가는거 보니까 뭔가 싱숭생숭한 느낌이 들더라구 이런 기분이 드는건 당연한거겠지?! 수도권 학교 다니는 애들이 당연히 취업은 더 잘하겠지만 지방대 다녀도 내가 열심히 하면 취업 잘할 수 있을까..? 갑자기 마음이 그렇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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