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무슨 뭐만하면 자기 기분 안좋을때 나보고 할 줄 아는거 없다 그러고 언니는 니나이때 안그랬는데 이러고 방금도 개껌 갖다달라해서 말없이 엄마 바로 앞에 개껌 갖다놓고 왔는데 개껌도 안갖다주냐고 꿍얼꿍얼대면서 개껌 찾으러 가길래 개껌 갖다줬다고 그러니까 아니 병 신이 그렇게 갖다놓으면 어떡하냐고 그러길래 내가 병 신?허 말 참 이쁘게 한다 이러니까 바로 카드 내놓으라면서 집에만 있는데 왜 돈 쓰냐고 카드 뺏어가고 내가 거실 나가서 돈 쓴 내역 하나하나 읊으면서 이거이거 썼다고 따지니까 자기 머리 아프다면서 말 걸지말라고 하고 요즘 자기 아픈거 나때문이라면서 소리지를길래 어이없어서 방으로 들어오면서 그럴거면 왜 낳았냐고 낙태하지 늙은 나이에 나 키워가면서 스트레스 받을거 낙태하지 왜 낳았냐고 말하고 들어옴 아니진짜 세상 스트레스 자기만 받는줄 아는거 너무 싫음...그걸 왜 나한테 푸냐고 언니 있을 때는 화도 안내더니 언니 자기집으로 가자마자 저럼... 병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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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