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애정표현 이런거 하나도 없고 오히려 무뚝뚝해서 내가 좀 무서워 한단 말야 그렇다고 아빠가 나를 때리거나 혼낸 적도 별로 없는데 그냥 내가 혼자 무서워함ㅋㅋㅋ 여튼 중학생 때인가 내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진 적이 있는데 쩌~멀리 있던 아빠가 전력 질주해서 달려옴.. 나 ㄹㅇ 아빠가 그렇게 뛰는 거 처음봤어 근데 난 넘어진게 창피해서 그냥 괜찮다고 벌떡 일어났는데 너무 아파서 집 화장실에서 울었다ㅠㅠ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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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애정표현 이런거 하나도 없고 오히려 무뚝뚝해서 내가 좀 무서워 한단 말야 그렇다고 아빠가 나를 때리거나 혼낸 적도 별로 없는데 그냥 내가 혼자 무서워함ㅋㅋㅋ 여튼 중학생 때인가 내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진 적이 있는데 쩌~멀리 있던 아빠가 전력 질주해서 달려옴.. 나 ㄹㅇ 아빠가 그렇게 뛰는 거 처음봤어 근데 난 넘어진게 창피해서 그냥 괜찮다고 벌떡 일어났는데 너무 아파서 집 화장실에서 울었다ㅠ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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