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옷 최대한 가볍게 입고 자야 잠이 잘 와서 거의 다 벗다시피 하고 자는데 아침에 가족들이 문 벌컥 열고 들어와서 짱나ㅜ 마이 프라이버싀 오디가써 집에 오면 브라자 벗고 얇은 티만 입고 막 돌아다니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두툼한 티셔츠만 입어야 돼 아 언제까지 집에서조차 갑갑하게 살아야 하나 아아ㅏ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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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옷 최대한 가볍게 입고 자야 잠이 잘 와서 거의 다 벗다시피 하고 자는데 아침에 가족들이 문 벌컥 열고 들어와서 짱나ㅜ 마이 프라이버싀 오디가써 집에 오면 브라자 벗고 얇은 티만 입고 막 돌아다니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두툼한 티셔츠만 입어야 돼 아 언제까지 집에서조차 갑갑하게 살아야 하나 아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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