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도 하고 밥고하고 국도 끓이고 자기가 도와준건 하나도 없으면서 밥을 이만큼만 하냐 간이 어쩐다 말이 많아 외할머니 보러갈때는 지 엄마 보러간다고 좋아하네 이렇게 말하면서 친할머니 오시면 추웠지? 여기 앉아서 쉬어 5959 아들모드 진심 싫다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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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도 하고 밥고하고 국도 끓이고 자기가 도와준건 하나도 없으면서 밥을 이만큼만 하냐 간이 어쩐다 말이 많아 외할머니 보러갈때는 지 엄마 보러간다고 좋아하네 이렇게 말하면서 친할머니 오시면 추웠지? 여기 앉아서 쉬어 5959 아들모드 진심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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